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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전북 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 등의 '원정 투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22일 압수수색에 나서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 부동산투기사범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8시께부터 LH전북지역본부 등 3개소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경찰은 LH 전북본부 직원과 친인척 등이 2018년 광명시흥 3기 신도시 예정 지역의 토지를 매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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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에는 경기 성남시에서 LH 전북지역본부장을 지낸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했다. A씨는 '지역 책임자로써 책임을 통감한다'는 유서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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