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유럽 주요국 증시가 장 중 낙폭을 크게 줄이지 못한 채 동반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7% 내린 6720.57, 프랑스 CAC 40 지수는 0.76% 하락한 6016.78을 기록 중이다.

독일과 이탈리아 증시도 동반 약세다. 독일 DAX 30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1% 밀린 1만 4685.66을 기록 중이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 역시 0.40% 하락한 2만 4261.87을 나타내고 있다.

AD

유로스톡스 50 지수도 0.58% 하락한 3845.04로 밀렸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