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자 1명 확진…누적 2182명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우즈베키스탄에서 입국한 A씨가 코로나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2182번으로 분류됐다.
2182번은 입국 도착 즉시 해외입국자 지침에 따라 격리돼 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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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는 이날 하루 현재까지 확진자는 1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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