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산 최고급 몰트 위스키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성장세
MZ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다양한 영감을 선사하길 기대

로얄살루트,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 개최…예술적 브랜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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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Royal Salute)가 국내 아티스트 5인과의 협업으로 선보인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로 예술적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한다.


로얄살루트는 2번째 아트 전시회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을 19일부터 연다. 이번 아트 페스티벌 주제는 ‘더 킹 오브 위스키'로, 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상징성에 맞췄다. 김선우, 아드리안 서, 275c, 콰야, 성낙진 등 5명의 아티스트가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에서 영감을 얻은 현대적인 예술작품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21년부터 시작하는 로얄살루트의 21년 라인업부터 고연산의 하이엔드 컬렉션까지 평소 감상할 기회가 적었던 최상위 제품들을 예술적으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로얄살루트가 럭셔리 위스키 시장의 예술화를 견인하고 있는 중심에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가 있다. 로얄살루트 최초의 몰트 위스키이자 최고의 혁신인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는 예술적 위스키의 대명사로 자리잡으며, 2019년 론칭 이후 빠른 성장세를 통해 럭셔리 위스키 시장의 성장을 촉진하고 있다. 마스터 블렌더와 세계적인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예술적인 풍미, 21년 이상의 몰트가 빚은 희소성,그리고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완성한 패키지는 ‘로얄살루트 21년 몰트’를 단지 마시는 즐거움을 넘어 자신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스타일과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로서 즐기는 MZ세대의 복합적인 요구를 충족시켰다.


이번 10개의 작품들은 다음달 7일 서울옥션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경매를 통해 소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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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연 페르노리카 코리아 몰트 앤 럭셔리 마케팅 이사는 “이번 행사는 럭셔리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풍부한 스토리를 컨템포러리 아트로 재해석하고, 보다 접근하기 쉬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보임으로써 럭셔리 위스키 소비자와 아트 콜렉터뿐 아니라 MZ세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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