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 사적모임 금지' 위반하고 도박판 벌인 17명 경찰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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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위반하고 도박판을 벌인 인원이 경찰에 적발됐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7시30분께 대림동 한 건물에서 마작 등 도박을 하던 중국동포 등 17명을 적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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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도박 혐의로 조사하는 한편 행정명령 위반 사실을 구청에 통보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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