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 전문제조업체 '루시카토'와 협업, '봄꽃마카롱' 출시
매일우유 디저트 시리즈…얼룩 무늬 '딸기크림 롤케이크' 선보여

세븐일레븐, 봄 시즌 한정 디저트 2종.

세븐일레븐, 봄 시즌 한정 디저트 2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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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봄을 테마로 한정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봄꽃마카롱', '딸기크림 롤케이크' 등 2종으로 핑크빛 색감을 활용해 출시됐다.

'봄꽃마카롱(3300원)'은 마카롱 전문제조업체 '루시카토'와 함께 선보이는 상품이다. 봄 기운이 느껴지는 은은한 핑크빛 꼬끄(마카롱 겉과자) 안에 벚꽃, 딸기, 블루베리맛 등 3가지 필링을 담았다.


'딸기크림 롤케이크(3600원)'는 세븐일레븐이 매일유업과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디저트 시리즈다. 봄을 맞아 새롭게 출시됐다. 세븐일레븐 '매일우유 디저트 시리즈'는 매일유업의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사용, 우유 본연의 진한 맛을 구현한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으로, 얼룩 무늬 비주얼로 SNS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딸기크림 롤케이크'는 쫀득한 식감의 롤케이크 안에 우유크림과 딸기퓨레를 넣어 완성했다.

한편 젊은 소비자들 중심으로 디저트가 대중화되면서 접근성이 좋은 편의점이 대표 디저트 채널로 떠오르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편의점 디저트는 편디족이라는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기존 전문점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고, 맛과 품질도 뛰어나 인기가 많다"며 "코로나19 여파로 홈카페족까지 늘어나면서 가까운 편의점에서 디저트를 찾는 수요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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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여정 세븐일레븐 디저트담당 MD는 "봄을 맞아 분홍빛 색감을 활용, 계절감을 살린 프리미엄 디저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차별화 디저트 상품들을 지속 선보이며 구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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