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CM송 개사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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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한국파파존스는 오는 24일까지 TV 광고 '야미파파'편에 나오는 CM송을 개사하는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파파존스 피자 전속 모델인 가수 헨리, 미나와 함께 파파존스 피자의 맛을 재치 있게 알리는 한편, 2030세대와 적극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TV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야미파파’ CM송을 듣고 파파존스 피자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된 ‘CM송 개사 이벤트’ 콘텐츠에 ‘맛있는데 이유가 웬 말? 내 입맛엔 너만 맞아!’라는 CM송 가사 부분을 개사한 뒤 친구를 태그해 댓글로 남기면 된다.


파파존스 피자는 이벤트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명을 선정, 파파존스 피자의 오리지널 라지 사이즈 피자 쿠폰을 증정한다. 해당 쿠폰은 라지 사이즈에 한 해 전체 피자를 무료 주문할 수 있는 것으로 발급 후 90일 이내 파파존스 피자의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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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파존스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걸맞게 소비자의 공감과 참여를 유도하는 온라인 이벤트로 중독성 있는 파파존스 피자 CM송을 각인시킴과 동시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쌓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파파존스 피자는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전 연령층과 밀접하게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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