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의회, 제295회 임시회 마무리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조례안 등 10건 처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고흥군의회(의장 송영현)는 17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상정된 안건을 모두 처리한 후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9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회의 첫날인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지난해 회계연도 세입ㆍ세출 결산검사 위원에 류동철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세무사인 박영인·김철용·정희도·박동호 등 4명을 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이연숙 의원의 ‘지역발전을 위한 문화가치와 기반시설 확충’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이 있었다.
둘째 날, 각 상임위원회에서 의안 심사를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제2차 본회의에서 고흥군 행정기구 설치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0건을 상정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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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현 의장은 “고흥군의회 임시회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과 동료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군민 여러분께 신뢰받는 의회,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펼쳐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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