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소용량 아이스크림 100㎖’ 4종 출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와 협업해 프리미엄 ‘소용량 아이스크림 100㎖’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브랜드관리 및 제조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유통·판매는 CJ프레시웨이가 담당한다.
‘소용량 아이스크림100㎖’는 흰우유, 초콜릿우유, 커피우유, 살롱 밀크티 등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100% 국산 원유를 사용해 진한 우유의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서울우유의 트레이드 마크인 우유 방울 무늬 패키지 디자인을 활용해친숙함은 물론 옛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감성을 담아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권장소비자가격은 3800원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