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단체, 송영길 의원 초청 지역 현안 협력 간담회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발전의 주요 현안 해결 협력을 위한 간담회가 열린다.
16일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총회장 오주, 대표회장 이정재·양회창·구제길·이송암)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송영길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가 개최된다.
이날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은 광주지역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할 예정이다.
주요 협력 사업으로 ▲광주 군 공항 이전 ▲인공지능·융복합단지 산업육성 ▲광주의료원 설립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 ▲국가 고자기장연구소 유치 ▲ 국가 친환경공기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책임 있는 지원 협력 역할을 당부한다.
또 광주비젼을 위한 토의를 지역사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상임공동대표들과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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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공항문제는 소음피해로 인해 광주시민 30만 명이 피해를 보고 있는 사안으로 지역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광주군공항 문제가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과 협력을 주문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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