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17명 '신규 확진' … 진주 목욕탕·거제 유흥업소 연쇄감염 지속
15일 오후 5시 이후에만 … 16일 0시 기준 경남도 누적 확진자는 2460명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거제 7명, 진주 4명, 남해 3명, 합천 2명, 창원 1명 등 총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련 신규 확진자 산정 기준은 전날 오후 5시 이후다.
감염 경로별로는 진주 목욕탕 관련 4명, 거제 유흥업소 관련 7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 수도권 관련 2명, 조사 중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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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460명(입원 309명, 퇴원 2139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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