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간담회 개최로 “미래 희망의 날개를 펼치다 ”

고흥군, 내년도 ‘어촌뉴딜300’ 공모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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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내년도 “어촌뉴딜300사업”의 공모사업을 내실 있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에 있다고 15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어촌ㆍ어항을 현대화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하여 주민소득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가능한 어촌의 혁신성장을 돕는 지역밀착과 생활밀착형의 SOC사업이다.

고흥군은 ‘내년 공모사업 대비 지난해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4개 어촌마을에 대해 지난달 16일부터 지난 11일까지 주민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사업 이해?주민참여도 제고?어촌계 개방 방안 ?지역특화사업 발굴 등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주민, 지자체, 컨설팅 업체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새로운 미래와 희망의 날개를 펼치기 위하여 서로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강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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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젊은 새대들의 귀어ㆍ귀촌 등 인구 유입 극대화를 위해 “내년 공모 사업에는 많은 마을이 선정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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