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코로나19 확진자 누계 3만명 돌파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서울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누계가 3만명을 넘어섰다.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2만9949명이었던 서울 확진자 누계는 이로써 3만51명을 기록했다.
3만명 돌파는 서울에서 첫 확진자가 보고된 지난해 1월 23일부터 시작해 417일 만이다. 서울 확진자 누계는 첫 발생 이후 318일째인 지난해 12월 5일 1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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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100명대 초반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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