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스파’ 집단감염 1명 추가 총 44명으로 늘어 … 14일 2명 확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한 한 스파와 관련해 자가 격리 중인 1명을 포함해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울산시 보건당국은 밤사이 울산1091번과 1092번 2명이 코로나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확진됐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1091번(50대·북구)은 지난 8일 한 스파 관련 확진자인 1029번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이 스파와 관련해 직·간접 접촉으로 감염된 누적 확진자는 4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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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1092번(40대·울주군) 확진자는 13일 미국에서 귀국한 해외입국자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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