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학가산온천 재개장 … 같은 시간대 250명으로 제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안동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해말부터 휴장에 들어갔던 시설관리공단 직영 관광휴양명소인 학가산온천을 16일부터 재개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3월초 재개장을 예고했던 안동시는 인근 지자체 의성군 지역 온천에서 코로나19 연쇄감염이 이어지자, 재개장 시점을 연기한 바 있다.

그간 휴장 기간 동안 시설관리공단은 온천 옥외 주차장 가로등을 설치하고 자동 화재탐지 설비를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 공사를 모두 마무리했다.

AD

안동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지침에 따라 동시간대 이용인원을 250명으로 제한하는 한편 명단작성 거부 또는 발열증상이 있는 이용객에 대해서는 입장을 제한할 방침이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