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용인)=이영규 기자] 경기 용인시 감사관에 김점균 현 감사원 사회복지감사국 감사관이 내정됐다.


용인시는 김점균 감사관이 일반 임기제 개방형 4호 감사관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김 감사관의 임기는 이달 15일부터 2023년3월1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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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사관은 강남구청 감사담당관, 감사원 행정안전감사국·지방행정감사2국 부감사관, 감사관 등을 지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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