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붐비는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접객업소 170개소·푸드트럭 24개 대상

창원시가 15일부터 19일까지 식품접객업소 170개소와 푸드트럭 24개 대상으로 방역 위생 점검에 나선다.

창원시가 15일부터 19일까지 식품접객업소 170개소와 푸드트럭 24개 대상으로 방역 위생 점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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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봄나들이 철을 맞아 식품취급업소와 푸드트럭에 대해 방역 수칙 이행 여부와 위생 안전 점검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5일부터 19일까지 사람이 붐비는 기차역, 터미널, 유원지 내 식품접객업소 170개소와 전 푸드트럭 24개를 대상으로 벌인다.

점검 내용은 이용자 명부 사용,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 등 시설별 방역 수칙 준수 여부와 조리장, 판매장 등 위생적 관리,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등 식품위생 수칙 준수 여부로 위법 사항이다.


시는 위반 업소에 관해 해당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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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림 보건위생과장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느슨해진 방역 경각심을 높이고, 각종 식품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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