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종 종로구청장, 목민관클럽 포럼서 ‘중앙-지방정부 연대’ 강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김영종 종로구청장이 목민관클럽 상임공동대표 자격으로 10일 열린 '목민관클럽 제14차 정기포럼 국회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지방일괄이양법 시행 이후 재정분권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 아래 온라인을 통해 개최됐다.
지방일괄이양법 시행 이후 2단계 재정분권 추진 현황을 점검,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한 합리적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로 23명의 지방정부 단체장을 비롯 60여 명의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목민관클럽 상임대표 김영종 종로구청장은 “국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선 오랜 기간 굳혀진 중앙과 지방정부 간 재정 관계를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면서 국가와 지방정부의 연대·협력을 강조했다.
목민관클럽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천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루고자 하는 지방자치단체장의 협력과 연구, 상호교류를 위한 모임이다. 2010년 출범해 현재 62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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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 정기포럼을 통해 지방정부의 정책 현안을 다루며 혁신을 선도, 선진사례 연구 및 글로벌 교류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제회의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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