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해외 입국 1명 추가…8일 하루 신규 33명 발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밤사이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멕시코에서 입국한 1명(광주 2166번)이 자가격리 중 증상이 발현돼 확진됐다.

이로써 전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33명으로 늘었다.


이들 중 31명은 대규모 집감감염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라이나생명 콜센터 관련 확진자다.

라이나생명 콜센터 관련 확진자 중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최종 확진된 사례는 30건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2166명이 됐다.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된 2305명은 자가 격리 중이다.

AD

코로나19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검사 대상은 4028명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