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열린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 개편안 공청회'에서 박혜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방역지원단장이 위험도 기반 다중이용시설 분류 방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결국 '파업 할까봐' 웨이퍼 보관함까지 밖으로 꺼...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