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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명, 구미시·의성군 1명씩 '신규 확진' … 경북도, 나흘째 한자릿수

최종수정 2021.02.28 09:07 기사입력 2021.02.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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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서 17명 '가짜 양성' 판정으로 확진자수 조정
28일 0시 기준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수는 3255명

26일 오후 경남 양산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코로나19 영남권역 예방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옮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26일 오후 경남 양산시 양산 부산대학교병원 코로나19 영남권역 예방센터에서 의료진이 화이자 백신을 옮기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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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도에서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명(해외 1명) 추가됐다.


경북에서는 지난 26일 의성지역 확진자 가운데 17명 가짜양성(위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일일 확진자 숫자가 나흘째 한 자릿수를 유지하게 됐다.

28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경북지역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명 많은 3255명(해외 유입 59명 포함)으로 집계됐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포항시 2명, 구미시·의성군 각 1명씩이다.


포항시에서는 신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1명은 지난 22일 유럽에서 입국한 해외유입 사례다.

구미시에서는 지난 19일 확진된 구미365번, 의성군에서는 지난 17일 확진된 확진자 의성 55·59번의 접촉자로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지역 곳곳에서 58명 양성판정을 받으면서, 주간 일일평균 확진자는 8.3명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자가격리중인 도민은 2000명다.


한편, 의성지역에서는 최근 확진자로 분류됐던 17명이 재검사에서 음성(위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2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114명으로 집계됐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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