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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110주년 기념 한정판 ‘헤리티지 슈즈 시리즈’ 출시

최종수정 2021.02.26 09:27 기사입력 2021.02.2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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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110주년 헤리티지 슈즈 '오리지널 테니스 1985 티어제로'.

휠라 110주년 헤리티지 슈즈 '오리지널 테니스 1985 티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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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올해로 탄생 110주년을 맞은 휠라가 역사 속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신발 11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휠라는 브랜드 탄생 110주년을 기념한 ‘헤리티지 슈즈 시리즈’를 이번 달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휠라는 신발 11종을 매달 1종씩 선정해 한정수량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먼저 ‘오리지널 테니스 1985 티어 제로’를 110족 한정수량 출시한다. 이후 ‘오리지널 피트니스 1988’, ‘펑키테니스 1998’, ‘스파게티 1995’, ‘디스럽터2 1998’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11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판 신발인 만큼 각 모델별 출시 수량은 110족으로 제한했다.


이달 선보이는 ‘오리지널 테니스 1985 티어 제로’는 1985년 첫 출시된 휠라 최초의 테니스화다. 휠라를 상징하는 테니스 종목에서 영감을 얻은 만큼, 휠라의 테니스 역사를 상징하는 대표적 모델로도 손꼽힌다.


110주년 기념으로 선보이는 신규 버전의 오리지널 테니스 1985는 신발 측면에 110주년 기념 로고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고유 색상(화이트, 레드, 네이비)의 조합이 돋보인다. 해당 제품은 26일 오전 11시부터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110족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휠라 관계자는 “휠라를 상징하는 대표 슈즈 11종을 통해 브랜드 탄생 110년을 기념하고자 했다”라며 “스토리와 아카이브를 바탕으로 풀어낸 역사 속 헤리티지 슈즈를 통해 각자 다르지만 공감할 수 있는 동시대의 경험과 의미를 공유하는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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