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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한국소화화학품,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한 행복한 동행

최종수정 2021.02.26 09:18 기사입력 2021.02.2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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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얼라이언스-한국소화화학품, 복지사각지대 아동 위한 행복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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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사회공헌 플랫폼 행복얼라이언스와 일본 쇼와덴코의 한국법인인 한국소화화학품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움이 필요한 국내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활동에 뜻을 모았다.


행복얼라이언스를 통해 국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하는 한국소화화학품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한다'는 경영이념 아래 사업장이 소재하고 있는 한국의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아이들의 든든한 끼니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하며 행복얼라이언스의 신규 멤버사로 가입했다.

이를 시작으로 한국소화화학품은 기업과 지자체, 시민이 함께하는 기부 캠페인 '행복두끼 챌린지', 아동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은 '행복상자 캠페인'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 제조·배송을 돕는 임직원 자원 봉사 등 사각지대에 놓여 끼니를 충분히 제공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얼라이언스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 예정이다.


한국소화화학품은 일본의 종합화학메이커인 쇼와덴코㈜의 자회사로, 반도체 제조용 특수가스, 특수화학품 등을 다양한 산업군에 제공하는 등 활발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소화화학품 에모리 미츠요시대표이사는 "다양한 주체가 사회문제 해결에 함께한다는 행복얼라이언스의 가치관이 일치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자 함께하게 됐다"며 "이웃국가인 한국의 아동들을 위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해 돕겠다"라고 말했다.


행복얼라이언스 사무국(행복나래) 조민영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아이들의 끼니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소화화학품과 뜻을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다양한 외국계 기업과 함께 국경 없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기업, 시민, 정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역량과 보유 자원을 결집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국내 최대 사회공헌 플랫폼이다. 한국소화화학품을 포함한 금융, 법률, 사회적기업 등 다방면에서 전문역량을 확보한 기업들이 함께 복지 사각지대 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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