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2020년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우수 대학 선정
2019년 사업 운영대학 선정 후 ‘I'M READY’ 진로·취창업 지원시스템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성과 2020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됐다. 사업 평가는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다.
동서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9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된 후 I’M READY라는 진로·취창업 지원시스템을 기반으로 원스톱 교육지원시스템을 운영하는 데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지역 유관기관과 기업체와의 긴밀한 산학교류를 통해 일 경험 체험 확대와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등 청년고용정책 활성화와 방안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
코로나19라는 국가재난 상황 속에서 기존 대면방식의 진로취업 컨설팅과 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을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하거나 블렌디드 방식을 적용해 실제 대면 교육과 차이 없는 내실 있는 교육 콘텐츠를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에게 제공했다.
온라인 원격강의실과 화상 컨설팅실 등 인프라 구축에도 많은 투자를 했다.
큰 혜택을 받은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받았으며, 2020년도 대학일자리센터사업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대학’에 선정되는 결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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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영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우리대학 대학일자리센터만의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인 I’M READY 시스템을 더욱 내실화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미스매치와 구직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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