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목포시보건소 도착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경기도 이천시 지트리비앤티 물류센터에서 출발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25일 목포시보건소에 도착했다.
국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오는 26일 시작되는 가운데, 목포에 1차 접종분 물량인 백신이 목포시보건소에 도착했다.
목포시보건소는 전달받은 백신을 오토콜(적정 온도 이탈 시 울리는 경고음) 기능이 탑재된 전용 냉장고에 보관하고 접종 직전까지 24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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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역의 1차 접종대상은 총 1251명이다. 내달 2일부터 요양병원 의료진과 종사자, 만 65세 미만 입소자를 대상으로 접종이 시작된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o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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