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중학생에 이어 올해부터 고등학생도 포함
김해시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교 신입생 및 1학년 전입생

해당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함.

해당 이미지는 기사와 무관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고등학교 신입생, 1학년 전입생에게 1인당 30만원씩 교복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중학생 6459명에 19억원의 교복비를 지원했다. 올해는 고등학생까지 확대해 총 1187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에게 35억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김해시에 주소를 두고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과 1학년 전입생이다. 관외 학교와 비인가 대안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나 3월 한 달간 집중 신청받는다.

신청 방법은 관내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해당 학교를 통해 신청한다. 관외 학교와 비인가 대안학교 학생은 관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AD

지원 적합 검토 후 5월부터 개별 스쿨뱅킹계좌로 비용이 지급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