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대상 비대면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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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전북 임실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청소년 비대면 프로그램 ‘태극기 휘날리며’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2주년 3·1절을 맞아 청소년들이 3·1 만세운동을 기억하고, 태극기 바로 알기 일환으로 ‘역사를 알아야 건강한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임실지역 청소년 102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3회기로 운영된다.


1회기는 3·1만세운동 자세히 알기, 태극기의 역사와 유래, 우리지역 순국선열 알아보기, 2회기는 3·1절 태극기 게양 활동, 추모의 시간 갖기, 3회기는 역사인식고취, 평가 등 지역 청소년의 역사문화감수성 향상을 위한 내용으로 다양하게 운영되고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비대면 온라인활동(임실청소년방송국 유튜브 채널)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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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민 군수는 “청소년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3·1 만세운동의 의미를 재확인하고 이를 다시 구현함으로써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순국선열들을 위해 모두 하나가 돼 추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노식 기자 sd24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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