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본부, 정월대보름 어르신 떡국·부럼 선물
600만원어치 떡국·부럼 세트 준비해 울주군 남부노인복지관에 전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4일 오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울주군 온양읍 남부노인복지관에서 떡국과 부럼을 나누는 행사를 했다.
행사는 울주군 취약계층과 노인복지관 이용 어르신 약 450명에게 떡국과 부럼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21년 새울본부 사업자 지원 사업비 600만이 들었다.
새울본부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22일부터 26일 동안 5일 간 ‘떡국·부럼 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민 새울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어르신께 선물을 직접 전달하지 못해 아쉽다”며 “새울본부는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새울본부는 오는 3월에도 울주군 삼남면 서부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약 500명을 대상으로 떡국·부럼세트를 추가로 전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