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윤호와 함께한 '요기요 열정 단합대회' 10만명 랜선 참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지난 19일 요기요 메인모델 유노윤호와 함께한 '요기요 익스프레스 열정 단합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이벤트 신청부터 화상 및 라이브 시청까지 약 10만명의 고객이 참여했다.

요기요 익스프레스 열정 단합대회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 ASMR 음식 맞추기, 행운권 추첨 등 라이브 특성을 반영한 양방향 소통 중심의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빠르고 정확한 배달을 더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열정 딜리버리템 개발' 아이디어 경진대회 코너도 함께 진행됐다. 배달 음식의 포장을 빨리 뜯을 수 있거나 입 주변에 묻은 음식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수증 거울 아이템, 음식이 옷에 튀는 걱정을 없앤 가리개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소개됐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상반기 중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AD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의 박채연 마케팅본부장은 "요기요 열정 단합대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요기요만의 맛있는 즐거움과 에너지를 가득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즐겁고 의미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