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모금회, 상주시 지역자활센터에 승합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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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상주시는 22일 시청에서 강영석 시장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임주원 상주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상주시지역자활센터(센터장 이승만)에 승합차(스타렉스·2700만원 상당) 1대를 전달했다. 차량 지원은 2020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에 따른 것이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복지시설의 입소자 및 이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상주시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총 36대 차량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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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석 상주시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이동수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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