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 개설 …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소통
5월말까지 매월 20명씩 기념품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김천시는 22일부터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인식개선 홍보 및 소통을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5월말까지 신규 가입자에게 매월 선착순으로 20명씩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용 희망자는 카카오톡에 김천시치매안심센터 채널을 추가하고 '안녕하세요' 메시지를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이 채널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소식 및 치매관련 정보뿐만 아니라 1대1 채팅 기능을 활용함으로써 센터 서비스 내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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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은 "카카오톡 채널 운영으로 많은 시민들이 채널에 가입하여 김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소식과 정보제공으로 많은 시민들이 서비스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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