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완도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19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전남 완도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완도군에 따르면 목포 47번 확진자와 접촉한 어린이집 교사가 22일 오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완도군은 해당 어린이집 원생들의 출입을 자제시키고 역학조사와 함께 확진자의 추가적인 동선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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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계자는 “외출과 타 지역 방문을 자제해 달라”면서 “마스크를 바로 쓰고 식사 중 대화는 자제하며 증상이 의심되면 보건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호남취재본부 최경필 기자 ckp673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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