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 인 룸 다이닝 신메뉴·배달 서비스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비대면 트렌드에 맞춰 제공하고 있는 인 룸 다이닝 서비스의 메뉴를 늘리고 배달 서비스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호텔 측은 인 룸 다이닝 메뉴가 15% 할인 혜택이 적용된 가격과 맛으로 투숙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서비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이비스 스타일 강남 레스토랑 '프레쉬 365 다이닝(Fresh 365 Dining)'은 리뉴얼을 통해 기존 메뉴를 보강하는 한편 신메뉴를 개발해 선보인다.
대표적인 신메뉴로는 ▲파티 박스 세트 ▲빠네 클램 차우더 ▲해산물 투움바 파스타(로제소스) 등이 있다. 다양한 구성의 음주류 메뉴도 추가됐다. 파티 박스 세트는 엄선된 4가지 메뉴로 구성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쿠팡 이츠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딜리버리 서비스도 가능해 호텔 내 뿐만 아니라 집 또는 회사에서 호텔 음식을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네이버 스마트주문을 통해 주문 및 결제 후 방문해 픽업할 수도 있다.
인 룸 다이닝 가격은 단품 메뉴 1만원대부터 최대 2만1200원까지다. 세트 메뉴도 최대 4만5000원까지로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공하며 오후 12시부터 오후 8시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일요일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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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현재 네이버 스마트주문 QR코드를 통해 객실 내에서 비대면으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 도입을 준비 중이며 3월 초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메뉴와 옵션 구성을 자세히 확인하고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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