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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도가 자금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거나 실패를 딛고 재 창업에 도전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22일 도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음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제조업 4개 분야 40명이며, 지난해 12월 말 이전 폐업한 경기도민 중 올해에 재창업 희망자는 참여할 수 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재창업 교육'과 함께 전문 상담사로부터 실질적으로 적합한 사업 운영 방향 등 '맞춤형 컨설팅'을 받는다.


교육 수료 후 도 내 사업자 등록을 하면 시설 설치비, 홍보마케팅 등 사업화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2000만 원 한도에서 지원한다.

운전·시설자금 등 재창업 자금 보증 지원비는 최대 1억 원 까지며, 기존 보증 금액이 남아있어도 보증 한도 내에서 추가 보증 지원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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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는 전년도에 지원받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컨설팅과 홍보비를 지원하는 사후관리도 한다. 내달 31일까지 서류를 갖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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