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466억원어치 건물 638개 공매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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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2일부터 3일간 주거용 건물 85개를 포함해 466억원에 달하는 638개 건물을 공매한다.


해당 매물은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이다.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86건 포함돼있다.

단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 세금납부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 공매가 취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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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매대상 물건은 24일부터 공고된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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