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도움이 필요할 때 '김해야! 톡' 친구 되세요"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는 카카오톡 '김해야! 톡' 채널을 적극 홍보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한다고 19일 밝혔다.
김해야! 톡은 카카오톡 채널 추가만 하면 개인정보 노출 없이 익명으로 복지 상담을 할 수 있다. 또한 실시간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고, 시의 각종 복지 정보도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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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주 시민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심화된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삶의 희망과 활력을 찾아드리겠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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