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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시는 18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5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 151명보다는 5명 많다. 이날 서울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해외 유입이고 나머지 153명은 국내 감염 사례였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는 지난달 7일부터 이달 15일까지 줄곧 200명 미만이었고 이달 8일에는 90명까지 줄었다. 하지만 16일 크게 반등해 25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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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2만7083명으로 집계됐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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