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왼쪽)과 '톱 오퍼레이터' 1위로 선정된 양정일 태안발전본부 제3발전처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최용범 서부발전 기술안전본부장(왼쪽)과 '톱 오퍼레이터' 1위로 선정된 양정일 태안발전본부 제3발전처 과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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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한국서부발전은 최근 충남 태안발전본부에서 ‘2020년도 톱 오퍼레이터’ 시상식을 열었다. 톱 오퍼레이터는 사내 최고 수준의 발전설비 운전기술과 신속한 비상조치 능력을 보유한 발전기술원을 뽑아 공적과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서부발전이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 톱 오퍼레이터 1위는 태안발전본부 9·10호기 발전을 담당하는 양정일 과장이 선정됐다. 또 이날 서부발전은 2020년도 발전설비의 안정적 운영에 기여한 ‘무고장지킴이’ 56명을 함께 선발해 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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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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