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다녀간 광주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 임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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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18일 임시 폐쇄 조치됐다.


광산구는 코로나19 확진자인 광주 1965번이 최근 방문한 송정1동행정복지센터를 이날 임시 폐쇄한다고 밝혔다.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광주 1965번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약 20분 간 해당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산구는 그와 접촉한 행정복지센터 직원, 행정도우미 등 55명이 진단검사에서 전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 19일부터는 운영을 재개할 예정이다.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직원 4명은 현재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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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구는 급한 민원 업무가 있는 경우 송정2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할 것을 권장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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