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임고서원' 비롯한 문화시설 재개관 … 입장 인원 50% 제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로 낮아짐에 따라, 17일부터 시에서 운영 중인 3선현(先賢) 관련 다중이용시설을 재개관했다.
재개관 시설은 임고서원, 포은 정몽주 생가, 최무선과학관·영상체험관, 노계문학관, 전통문화체험관 등이다. 다만 국공립시설 방역지침에 따라 입장 인원은 50%로 제한된다. 최무선 영상체험관 무료 체험 이벤트도 같이 진행된다.
영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문화혜택을 마련해 조금이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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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영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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