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나누는사람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 이번 설 명절 맞아 전국의 사랑과 관심 필요한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 등 아동들 위해 과자류 3700박스(1억1000만원 상당)기부

[포토]롯데제과,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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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전국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한부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 등 아동들을 위해 과자류 3700박스(1억10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사랑의 온정을 전달한 롯데제과는 매년 지속적으로 전국의 저소득 소외계층 아동을 발굴, 후원하는 등 다양한 나눔과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사회복지 선두기업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기업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은 이번 후원품을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더욱 더 어려워진 가정환경에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 청소년 등 복지사각 지대에 있는 전국의 50여 개 시설 및 한부모가정(미혼모가정) 및 다문화가정, 보육시설 등 수혜자들에게 최우선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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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아동보육협회 김미자 회장은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롯데제과’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에 감사드리며, 이번 후원이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육시설의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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