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봄맞이 ‘홈스타일링 페어’…최대 7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이사·웨딩 시즌을 맞아 ‘홈스타일링 페어’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2월과 8월 연 2회 특가상품·사은행사 등 각종 프로모션이 집중된 초대형 리빙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 진작을 위해 행사 규모는 키우고, 고객 분산을 위해 기간은 지난해보다 일주일 늘린 17일간 진행한다.
이번 홈스타일링 페어에서는 발뮤다, 에이스, 템퍼, 알레르망 등 31개 인기 리빙 브랜드의 50여개 특가 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물량은 지난해 2배인 110억원 규모로 가전은 12~36%, 가구는 최대 60%, 주방식기·홈패션은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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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봄을 맞아 이사와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홈스타일링 페어에 웨딩 프로모션과 각종 특가 상품 행사를 더해 원스톱으로 쇼핑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다양한 리빙 행사와 상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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