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해외입국자 1명 코로나 확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늘었다.
16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1953번으로 분류됐다.
1953번은 프랑스 입국자로 광주 도착 즉시 해외입국자 코로나19 지침에 따라 5·18교육관에 시설격리돼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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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오후 6시 기준 하루 동안 광주지역에서는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확진된 1952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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