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신학기 대전…홈오피스 용품 최대 3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이마트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홈오피스용 가구·디지털가전·문구 등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신학기 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학기 대전 행사에서 홈오피스용 가구 행사 물량은 평소 신학기 행사 대비 30% 가량 확대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데코라인 카운티 책상set' 및 '데코라인 카운티 보조 책장'을 기존 가격 대비 30% 할인해 판매한다. ‘시디즈 T40 홈오피스체어’는 이마트 단독 모델로 기획, 행사 기간 추가 10% 할인을 해준다. '프리즘 스탠드' 전 품목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시디즈·린백 등 유명 브랜드 의자는 행사카드 구매 시 10~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디지털 가전 할인 행사도 대대적으로 기획했다. APPLE 아이패드 전품목과 맥북 전품목을 A스토어 입점 점포에 한해 행사카드 결제 시 5% 할인 판매한다. 'LG그램17'은 이마트 단독 모델로 199만원에 기획했으며, '삼성 갤럭시북 Ion2(156만9000원)' 구매 시 더블 웹캠, 충전스토리지 키트 등 필수 악세서리 4종세트를 추가 증정한다. 행사 노트북 구매 시 MS오피스 정품 소프트웨어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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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관계자는 "올해 신학기 역시 등교수업과 원격 수업이 병행되며 홈오피스 가구, 디지털 가전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신학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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