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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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고양시 주엽동 소재 무도장·식당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13일 9명이 추가됐다.


무도장·식당 관련 확진자는 경기도 기준 방문자 42명, 방문자 가족 16명, 방문자 접촉자 9명, 기타 2명 등 총 69명으로 집계됐다.

시는 "12일 오후 3명, 13일 오후 4시 기준 4명 등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감염 원인은 무도장 관련 2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 3명, 그 외 2명은 현재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 현황은 덕양구 주민 3명, 일산동구 주민 2명, 일산서구 주민 1명, 타지역 시민 1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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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이날 용산구 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1명이 확진됐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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