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ㆍ미 관계 및 주요 국제 문제 의견 교환

[아시아경제 베이징=조영신 특파원] 중국 신문망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전화통화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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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양국 정상이 중국 춘절 연휴가 시작되는 이날 오전 전화통화를 하고 중ㆍ미 관계 및 주요 국제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양국 정상 통화는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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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조영신 특파원 as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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