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성과공유 통해 3차 연도 대학혁신 발판 마련

2월 8일 동명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2월 8일 동명대에서 열린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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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2월 8일 2020년 동명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포럼을 가졌다.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연도 우수성과사례를 공유하고 교내외 대학혁신 확산을 위한 이번 포럼은 유튜브 온라인 스트리밍 생중계로 진행했다.

이 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정미영 교수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에서 김석수 대학혁신지원사업 총괄협의회장은 ‘뉴노멀시대 대학교육 혁신’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했다.


김석수 회장은 “동명대의 대학혁신은 코로나19 시대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모범사례”라고 언급하며, 전국 대학이 경험하고 있는 뉴노멀시대에 필요한 대학교육의 혁신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우수성과 발표는 ▲김도윤 대학혁신지원사업단 팀장의 ‘Boundary-Free 미래교육 학문분야 혁신사업을 위한 STAR+사업 성과’ ▲주태호 원격교육지원센터장의 ‘초연결 미래교육 플랫폼 아테나(ATHENA)구축성과(비대면 교육환경 혁신을 위한 아테나 스튜디오 구축성과)’ ▲송숙경 교육과정혁신센터 교수의 ‘전공능력 향상을 위한 교과-비교과 연계(CO-UP 프로그램 운영 성과)’ ▲이지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 교수의 ‘지역사회 협력 봉사를 위한 서비스러닝 프로그램 성과’ 순으로 진행했다.


IT명문을 표방하는 동명대는 2020년 AI가 강한 대학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도입한 TU-AI특성화를 비롯한 적극적인 대학혁신지원사업 프로그램들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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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측은 이어지는 3차연도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도 4차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우수한 대학이 되기 위해 대학혁신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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