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찬 대표, 임직원들과 함께 꾸러미 포장 봉사 참여

9일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가운데)가 임직원들과 '복(福)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9일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가운데)가 임직원들과 '복(福) 꾸러미'를 포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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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홈앤쇼핑(대표 김옥찬)은 사내 봉사단 '홈&스마일 봉사단'이 설 명절을 맞아 강서구 저소득 취약가정에 '복(福)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족한 홈&스마일 봉사단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확대와 함께 비대면 기부를 통한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다. 9일에는 설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300명에게 명절 식품 복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 꾸러미는 떡국 떡, 곰탕, 만두, 김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홈&스마일 봉사단은 목도리 뜨기 재능기부도 함께 진행했다. 봉사단 재능 기부자 65명이 지난달 11일부터 약 한 달 동안 만든 목도리 120개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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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스마일 봉사단 발족과 함께 다양한 기부,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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