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종이와디자인(대표 신찬범)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돌봄이웃 및 복지시설을 위한 백미10㎏들이 190포(1000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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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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