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양천구, 안양천 신정교 출입통제시설 설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안양천내 소교량 3개소 및 안양천 둔치 진입로(경사로 및 계단) 26개소에 출입통제시스템을 2월 말까지 완료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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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지난해 기록적인 장마로 안양천 둔치가 침수됐을 때 보행자나 자전거 이용자들이 침수상황을 알지 못하고 안양천에 진입하는 사례가 발생, 집중호우나 태풍 등 위기상황 시 사전대처하고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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